앱클론,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8억 공급계약…매출 17.5%
계약은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코스닥 상장사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8억2443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47억1408만원의 17.5% 규모다. 계약 기간은 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앱클론은 혁신 항체 발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신약과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Bio-CRO 용역서비스와 연구용 상품을 판매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용역서비스 3억2668만원과 상품 1억751만원으로 구성됐으며 항체의약품 매출은 없었다. 국내 용역서비스 비중은 75.24%였다.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앱클론은 2026년 AACR에서 차세대 난치성 항암 파이프라인을 공개하고 글로벌 기술수출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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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앱클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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