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 718억원 규모 케미컬 탱커 2척 건조 계약
계약 기간은 2029년 3월 31일까지로 최근 매출의 7.4% 규모다.
해상풍력·조선·해양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가 718억원 규모의 6,800 DWT SUS 케미컬 탱커 2척 건조 계약을 따냈다.
SK오션플랜트는 SEONG HO SHIPPING CO.,LTD.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 31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7월 3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 금액은 2025년말 기준 최근 매출액 9654억원의 7.4%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특수선 매출은 390억원으로 전체 매출 1747억원의 22.3%를 차지했다. 해상풍력 구조물 매출은 1269억원으로 72.7%였고, 수출과 내수 매출은 각각 1714억원과 33억원이었다.
회사는 세계 최대·최초 부유식 하부구조물 전용공장을 준비하면서 대만·한국뿐 아니라 일본·유럽으로 해상풍력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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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SK오션플랜트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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