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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에어로보틱스, 채권자 취하로 파산신청 기각…인천지방법원

회사는 19일 법원의 기각 결정서를 접수해 사실을 확인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해성에어로보틱스, 채권자 취하로 파산신청 기각…인천지방법원
기업·실적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코스닥 상장사 해성에어로보틱스는 채권자가 제기한 파산신청이 기각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인천지방법원이 채권자의 신청취하서 제출을 이유로 회사에 대한 파산신청을 기각한 것이다.

회사는 인천지방법원의 기각 결정서를 이날 접수해 이 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7월 27일에는 파산신청을 공시했다.

해성에어로보틱스는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용 권상기와 산업·로봇용 감속기를 설계·제조한다. 회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반기 제품 구성에서 승강기용 감속기는 매출 48억1700만원으로 전체의 72.98%를 차지했다.

산업용 감속기 매출은 10억4200만원, 로봇용 감속기 매출은 7억42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해성에어로보틱스 파산신청기각 (취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9
  2. 공시2026년 반기 제품 구성·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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