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2분기 영업익 214억원…매출 25.1% 증가
순이익 222억원으로 42.5% 늘어…상반기 영업이익은 462억원
코나아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41억원과 영업이익 21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4.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2.5%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매출은 1610억원, 영업이익은 462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이었다.
직전 분기인 1분기에는 매출 766억원과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보다 낮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나아이의 주력 사업은 스마트카드(DID)와 지역화폐·선불결제 플랫폼이다.
지역화폐 플랫폼은 지방자치단체 지역화폐 결제액에 따른 결제수수료를 받거나, 플랫폼 운영을 대행하고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분기 부문별 매출은 스마트카드(DID) 사업 509억원, 플랫폼 사업 178억원, 기타 사업 8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지역별 매출은 내수 389억원, 미주 327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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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코나아이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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