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AI, 회생절차 개시…10월 29일 회생계획안 제출
회생채권·회생담보권 신고는 24일부터 8월 6일까지다.
코스닥 상장사 알파AI가 법원 회생절차에 들어간다. 회사는 수원회생법원이 2일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문성민 대표이사가 관리인을 맡는다. 이번 절차는 경영 정상화와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전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생체용금속 임플란트와 외과용 수술기구를 제조·판매하는 메디칼 사업을 운영한다. 온열매트와 가정용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헬스케어 사업도 하고 있다.
회생채권·회생담보권과 주식 또는 출자지분 신고는 24일부터 8월 6일까지다. 이어 회생채권·회생담보권 조사기간은 8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이며, 회생계획안은 10월 2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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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알파AI 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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