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에라 데일리

NAVER, 1조170억원 규모 보통주 4,901,094주 소각 결정

소각 예정일은 8월 3일이며, 이사회는 24일 소각안을 의결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NAVER가 1조170억원 규모의 보통주 4,901,094주를 8월 3일 소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 보통주식 총수는 156,977,585주다. 이사회는 24일 소각안을 의결했으며, 결의일 종가는 207,500원이었다.

NAVER에 따르면 회사는 AI 팩토리 관련 신규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엔비디아를 상대로 보통주 724만1564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조달 규모는 약 1조4809억원이며 해당 자금은 AI 팩토리 관련 신규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NAVER는 초거대 AI 'HyperCLOVA X'를 검색·커머스·광고·콘텐츠 등에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NAVER 주식소각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4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