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2분기 매출 6822억…누적 영업익 61.9%↑
분기 순이익 655억원…전기 대비 15.1% 늘어.
서울보증보험은 2분기 매출액 6822억원과 영업이익 86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7%, 직전 분기보다 17.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지만 전기 대비로는 6.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5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4%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5.1%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조5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계 1조4156억원보다 6.8%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791억원으로 61.9% 늘었고, 누적 당기순이익도 1224억원으로 45.2%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보증보험은 보증보험과 신용보험 등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보증보험회사다. 영업수익은 보증보험·재보험의 보험영업수익과 보험료 운용에 따른 투자영업수익으로 구성된다.
신규 보증보험상품 출시와 디지털 전환도 추진한다. 신용데이터를 활용해 고객군을 넓히고 글로벌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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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서울보증보험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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