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국에 95억9310만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기간은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최근 매출의 18.9%에 해당한다.
미래산업은 중국 YILING TRADING과 95억9310만원(684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액은 최근 매출액 508억원의 18.9%이며, 계약 기간은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미래산업에 따르면 회사는 반도체 검사 공정의 자동 이송ㆍ분류ㆍ테스트 환경 제어 장비인 테스트 핸들러를 공급하는 ATE 사업과 MAI 사업을 운영한다. 2026년 상반기 ATE 사업 매출은 467억1500만원으로, 반도체 검사장비가 전체 매출의 90.6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수출 매출은 400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AIㆍ전력반도체ㆍ첨단 패키징 중심의 산업 재편으로 고속ㆍ고정밀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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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미래산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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