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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성광벤드, 영업익 100억원…전 분기 대비 52.3%↑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1% 감소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는 연결 기준 이번 분기 매출액 641억원과 영업이익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81억원보다 10.4%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8억원과 비교해 7.1% 감소했다.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8.4%, 영업이익이 52.3% 각각 증가했다. 전기 실적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65억6900만원이었다.

순이익은 95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했다. 과거 공시 기준 2026년 1분기 순이익 84억2700만원도 웃돌았다.

누계 매출은 1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계 1218억원보다 1.2% 증가했다. 누계 영업이익은 1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계 215억원보다 23% 감소했으며, 누계 순이익은 18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성광벤드는 석유화학·조선해양·발전플랜트 배관에 쓰이는 금속 관이음쇠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종속회사 화진피에프도 관이음쇠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결 기준 사업은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는 조선 부문에서 LNG운반선과 컨테이너선 등의 수주가 자사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난해부터 수주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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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성광벤드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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