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보엠이씨, 삼성중공업과 435억 평택 설비공사 계약…내년 7월까지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7158억원의 6.1%다.
세보엠이씨는 삼성중공업과 435억원 규모의 평택 설비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에서 진행되는 평택 설비공사다. 계약일은 14일이며, 공사 기간은 6월 1일부터 내년 7월 30일까지다.
계약금액 435억원은 부가세를 제외한 기준이다. 이는 세보엠이씨의 2025년 연결 재무제표상 최근 매출액 7158억원의 6.1%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삼성중공업의 최근 매출액은 10조6500억원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보엠이씨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시설의 크린룸을 포함한 일반·하이테크 기계설비 공사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사업부문별로는 국내 설비공사 매출이 471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8.03%를 차지했다. 플랜트 설비공사 매출은 592억원으로 전체의 11.0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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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세보엠이씨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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