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쥬, 2분기 매출 56억…전년比 104.2%↑
영업이익은 8억7500만원으로 73% 늘었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코스닥 상장사 메쥬는 2분기 매출액 56억6800만원과 영업이익 8억75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월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2%, 영업이익은 73% 각각 증가했다.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확대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5%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8.6% 감소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0억9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333.9%, 직전 분기 대비 14.9%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95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5.7% 증가했다. 2분기까지의 매출이 지난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웃돌았다.
누계 영업이익은 18억3200만원, 당기순이익은 20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두 지표 모두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메쥬는 웨어러블 패치형 환자감시장치 'HiCardi'를 주력으로 병원 내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쥬의 올해 1분기 환자감시장치 매출은 26억27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7.22%를 차지했다.
동아에스티에는 하이카디와 하이카디플러스, 라이브스튜디오를 공급하고 있다. 하이카디 제품군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도 체결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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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메쥬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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