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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대한유화, 2분기 영업손실 전환…매출 9563억원 전년비 12.9%↑

상반기 누계 매출은 1조803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5% 늘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나프타를 원료로 기초유분과 폴리머를 생산·판매하는 대한유화는 2분기 매출 9563억원과 영업손실 38억77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와 직전 분기보다 모두 12.9%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분기 736억원에서 2분기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4억6600만원 손실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계 매출은 1조80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늘었다. 누계 영업이익은 697억원, 누계 순이익은 658억원이었다.

대한유화 공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석유화학 부문 6563억원과 유틸리티 부문 1923억원으로 구성됐다. 산업용가스와 소금 부문 매출은 각각 134억원, 146억원이었다.

PP·HDPE는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과 필름, 파이프 등에 쓰인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은 PP·HDPE 등의 원료로 활용된다.

회사는 고순도 PP와 기능성 컴파운드 수지,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용 원료의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PE 파이프 제품의 품질 개선도 연구개발 방향에 담았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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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대한유화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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