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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GS건설, 부산 사직3구역 재개발 4082억원 수주…42개월 공사

995세대 규모 사업으로,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3%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GS건설은 부산 동래구 사직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4082억원에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공사 기간은 42개월이다.

계약 상대방은 사직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다. 계약은 6일 체결됐다.

사업 대상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411-1번지 일원이다. 사업 규모는 995세대다.

계약금액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2조4503억원의 3.3%에 해당한다.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기준이다.

다만 공사도급계약서의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과 공사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건축ㆍ주택과 플랜트, 인프라, 신성장사업개발을 주력으로 한다. 빌딩ㆍ공장ㆍ아파트와 정유ㆍ석유화학ㆍ환경 설비 건설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올해 1분기 건축ㆍ주택 부문 매출은 1조4213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59.2%를 차지했다. 인프라 부문 매출은 3264억원, 연결 매출 비중은 13.6%였다.

GS건설이 7월 29일 공시한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144억원으로 집계됐다.

과거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2조4005억원, 영업이익은 735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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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GS건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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