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오양, 보통주 3주 소각 결정…소각 예정금액 29,529원
이사회는 19일 결의했으며 소각은 31일 이뤄질 예정이다.
사조오양이 보통주 3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은 31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29,529원이다. 이사회는 19일 결의했으며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9,422,739주다.
사조오양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식품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수산식품 기업인 이 회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973억원, 당기순이익은 69억원이었다.
맛살 등 식품가공 부문 매출은 157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9.9%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1545억원보다 늘었다. 반면 참치·명태 등의 수산 부문 매출은 379억원으로 전년 동기 476억원보다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식품제조 부문은 59억원으로 전년 동기 22억원보다 늘었지만, 수산 부문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71억원보다 줄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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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사조오양 주식소각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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