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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SK하이닉스, 24,070,000주 소각 결정…40조43억원 규모

자기주식은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장내매수로 취득한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SK하이닉스가 장내매수로 취득할 자기주식 24,070,0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예정금액은 40조43억원으로, 이사회는 19일 이 같은 계획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전 발행 보통주식 총수는 730,492,365주다. 회사는 18일 종가 166만원을 기준으로 소각 주식 수를 산정했고,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자기주식 취득은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하며, SK증권이 매수 업무를 맡는다.

DRAM과 NAND Flash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Foundry 사업도 병행하는 이 회사는 HBM3E와 AI향 서버 D램 판매 확대로 DRAM 출하량이 소폭 늘었다고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 SSD 판매 확대로 NAND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10% 중반 증가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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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SK하이닉스 주식소각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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