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브로이맥주, 회생절차 개시…계획안 8월 21일까지
서울회생법원이 관리인으로 김강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코넥스 상장사 세븐브로이맥주가 법원 결정으로 회생절차에 들어갔다고 23일 공시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해 7월 1일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고 김강삼 대표이사를 관리인으로 선임했다.
회생채권·회생담보권·주식 신고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8월 5일까지 받았고, 조사는 지난해 8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했다.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은 8월 21일이며, 회생계획안 가결기간은 12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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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세븐브로이맥주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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