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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미투자 송금 규모·시기 확정 안돼…MOU 무산보도 신중해야"

헤럴드경제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한·미 간 협의 진행 중인 사안"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산업부 "대미투자 송금 규모·시기 확정 안돼…MOU 무산보도 신중해야"
산업·통상·제조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산업통상자원부가 대미투자 송금 규모·시기와 1호 사업 양해각서(MOU) 관련 보도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신중을 당부했다.

산업부는 17일 "대미투자의 송금 규모·시기, 1호 사업 발표 등은 현재 한·미 간 협의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헤럴드경제가 "미국이 한국에 연간 대미투자금의 절반 가량을 올해 안에 현금으로 먼저 송금하라고 요구하면서 대미투자 1호 사업 MOU 서명·발표가 막판에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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