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인재개발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 5곳 봉사…지역 상생 이어가
올해부터 완주군 추천 시설 3곳 추가 지원…2013년 전북 이전 후 설·추석 봉사 이어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생필품과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013년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매년 설과 추석에 장애인 복지시설인 은혜의 동산과 다애공동체를 꾸준히 방문해 시설 점검과 내·외부 청소 등을 해왔다. 올해부터는 완주군으로부터 추천받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이산모자원, 아동복지시설 이서지역아동센터와 선덕보육원 등 3곳을 새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박대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진행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이 시설 이용자들과 지역 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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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공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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