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추석 맞아 모자보호시설에 100만원 후원물품 전달
이창수 원장 "소외된 이웃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

한국고용정보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자보호시설인 청주해오름마을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창수 한국고용정보원장은 17일 충북 청주시 청주해오름마을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아이를 키우며 애쓰시는 어머니들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노동조합 위원장과 청주해오름마을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정보원은 올해 상반기에도 청주해오름마을 입소자를 대상으로 진로·취업지원과 취업스트레스 상담을 두 차례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충남대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지역공부방 지원 사업, 명사초청 혁신도시 육아특강 콘서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부·공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9.18
- 정부·공공후원 물품 전달· 확인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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