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에라 데일리

행안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마감…잔액 자동 소멸

국민 70%에 1인당 10만~60만원 지원…상품권·카드로 사용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행정안전부는 24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8월 31일(월) 24시에 끝난다고 밝혔다. 이때까지 쓰지 못한 지원금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커진 서민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이 남아 있는 국민에게는 마감 전 사용을 당부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 70%다.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에 따라 개인별 지급액이 달라지며, 1인당 10만~6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과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8.24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