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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행안부, AI 행정혁신·재난예측 고도화…하반기 과제 제시

AI 혜택 자동신청 연내 시범 운영…국세·지방세 비율 7대 3 개선 추진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행정안전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재난 예측 체계도 고도화한다.

행안부는 5일 2026년 업무보고에서 AI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과 재난안전 관리 고도화, 지역 활력 제고를 하반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신청 요건을 충족한 국민에게 AI가 행정 혜택을 자동 신청하는 서비스를 연내 시범 운영한다. 복잡한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하고 민원 전담인력을 확충하기로 했다.

공직 AI 역량도 끌어올린다. 2030년까지 공직 AI 전문가 2만명을 양성하고, 47개 중앙행정기관에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을 12월까지 확대한다.

재난 대응에는 풍수해 데이터 15만 건을 AI에 학습시킨 정밀 예측모델을 구축한다. 제1차 생명안전종합계획 수립도 추진한다.

지역 활력 과제로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7대 3 수준으로 개선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030년 31조2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전체 166건의 지시사항 가운데 138건을 추진 완료해 완료율은 83%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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