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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장애인고용공단,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 성료…2,006회 조회

1,700명 신청…노동법·취업서비스 주제로 3회 온라인 진행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6일 고등학교와 전공과 장애학생 보호자를 위한 온라인 진로멘토링을 마쳤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 행사는 장애학생 진로와 취업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노동법, 장애 자녀의 취업·자립 경험, 진로 결정과 취업서비스를 주제로 세 차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장애학생이 직장생활을 할 때 필요한 노동법도 다뤘다.

신청자는 1,700명에 달했고, 온라인 누적 조회수는 2,006회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보호자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봤다.

영상은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장애학생 보호자와 진로·취업 관계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진로·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고용알선 서비스의 하나로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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