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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식약처, 무등록 제조 ‘두바이쫀득쿠키’ 등 2종 회수 조치

낵스, 무등록 업체 제품 납품받아 직접 제조한 것처럼 표시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1일 과자 2종의 판매 중단과 회수에 나섰다. 무등록 업체에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와 ‘딸기두바이쫀득쿠키’가 대상이다.

대상 제품은 충남 아산시의 낵스가 무등록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을 납품받아 판매한 것이다. 낵스는 이를 직접 제조한 것처럼 표시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600g(30g20개) 제품으로 1,856kg(61,860개)이 생산됐다. 소비기한은 내년 2월 13일~내년 3월 23일로 적혔다. 딸기두바이쫀득쿠키는 800g(40g20개)으로 329kg(8,220개)이 생산됐다.

회수는 충남 아산시가 맡는다. 식약처는 신속한 회수를 지시하고, 구매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한 뒤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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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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