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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식약처, 무신고 수입 ‘양배추 칼’ 2000개 판매중단·회수

경기 광주시 업체가 들여온 한글 표시사항 없는 제품이 대상이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수입신고 없이 국내에 반입돼 판매된 ‘양배추 칼’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기 광주시의 제이에스제이가 중국에서 들여온 식품용 기구 ‘노노지 양배추 칼’이다. 해당 업체는 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이 제품을 국내에 반입해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물량은 ’26.7.8.~7.24. 반입된 2000개다. 한글 표시사항이 없는 제품으로, 식약처는 회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제품 구매자에게 사용을 멈춘 뒤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으로 신고할 수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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