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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AI·데이터 공모전 수상작 15점 선정…문화서비스 발굴

602건 접수 속 대상·우수상·장려상 5점씩 선정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문화체육관광부가 10일 인공지능(AI)과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문화서비스 공모전 수상작 15점을 발표했다. 사료에 근거한 역사 인물 대화부터 인공와우 사용자의 음악 감상을 돕는 서비스까지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602건이 접수됐다. 문체부는 대상 5점, 우수상 5점, 장려상 5점을 선정했다.

신기술 활용 우수사례 대상인 '현답'은 조선왕조실록과 동의보감 등 1차 사료를 검색해 역사 인물의 관점에서 답하고, 근거가 없을 때는 이를 밝히도록 했다. 인공와우 사용자를 위한 AI 음악 재편곡 서비스도 대상을 받았다.

문화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에는 문해력 기반 전래동화 생성 AI 플랫폼과 색각이상 관람객을 위한 AI 박물관 색 접근성 서비스가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 분석 대상은 다국어 관광 후기 11만 6,806건과 4종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국내 58개 관광지의 혼잡도를 진단하는 플랫폼이 받았다.

문체부는 11월 17일 열리는 '2026 문화 디지털혁신 포럼'에서 시상식을 열고 상장과 상금 총 5천만 원을 수여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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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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