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 지원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지원...피해 시설 응급복구·이재민 구호 등에 활용

행정안전부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 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쓰일 예정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일상 회복이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신속한 현장수습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부·공공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9.16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