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 회생절차 개시신청…거래정지 무기한 연장
XR 게임·교육 콘텐츠 회사로 지난 반기 13억6200만원 매출

XR 교육·훈련 시스템과 VR 게임 콘텐츠를 만드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주권 매매거래 정지 기간이 연장됐다.
스코넥은 23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통주 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회생절차 개시결정일까지 이어진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4월 7일 오후부터 거래정지 상태였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인 XR 교육훈련 부문은 지난 반기 매출에서 77.7%를 차지했다. 그러나 전체 매출은 13억62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67억6000만원에 크게 못 미쳤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지 기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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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스코넥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회생절차 개시신청)·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3
-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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