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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일렉트릭, 미국 자회사에 761억 증자…주주배정 방식

시설자금 조달 목적, 12월 31일 납입 예정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엘에스일렉트릭, 미국 자회사에 761억 증자…주주배정 방식
기업·실적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엘에스일렉트릭이 미국 현지 법인 LS ELECTRIC Utah Inc.에 761억원(5500만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이며 LS ELECTRIC Americas Holdings가 참여한다. 증자 전후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

증자 목적은 시설자금 조달이다. 종속회사인 Utah 법인의 자산총액은 367억원으로, 이는 연결 자산총액 4조9567억원의 0.7% 수준에 해당한다.

엘에스일렉트릭의 북미 법인 LS ELECTRIC America는 올해 반기 매출 660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증자와 관련한 이사회는 21일 열렸으며, 주식 납입은 12월 31일에 이뤄진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엘에스일렉트릭 유무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2
  2. 공시회사 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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