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에라 데일리Read in English

대양금속, 파산신청 기각…채권자 취하로 절차 종결

대전회생법원이 결정서를 지난 7월 31일 접수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대양금속, 파산신청 기각…채권자 취하로 절차 종결
기업·실적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제조업체 대양금속이 채권자 취하로 파산 위기를 면했다.

대양금속은 채권자가 신청취하서를 제출해 대전회생법원이 파산신청을 기각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결정서는 지난 7월 31일 접수됐다.

이 회사는 1973년 설립 뒤 50년 넘게 스테인리스 강판 하나만을 만들어왔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유럽·동남아시아·북미 등에 수출하며, 주로 가전업체와 실수요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늘리고 유통물량을 줄이면서 실수요 직납 물량을 확대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대양금속 파산신청기각·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2
  2.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22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