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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미투자 원전사업 아직 미확정…신중 보도 요청

한미, 프로젝트 발굴 협의 진행…웨스팅하우스 공동 지분 인수 보도도 부인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산업부, 대미투자 원전사업 아직 미확정…신중 보도 요청
산업·통상·제조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한미가 논의 중인 대미 투자 원전 사업의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양국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다양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사업 대상과 방식 등 세부안은 확정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설명은 이데일리가 한미가 대미 투자 원전 사업의 노형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보도는 미국형 원전 AP1000을 택할 경우 한국이 건설·금융 위험을 부담하면서 한국수력원자력이 뒤로 밀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나 합작법인 설립 같은 절충안도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산업부는 한미 외교관계 등을 고려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신중히 보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산업부는 한미가 공동 출자로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한다는 보도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25일 설명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8.26
  2. 정부·공공직전 웨스팅하우스 보도 해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08.26
  3. 정부·공공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의· 확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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