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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미 공동출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 부인

한국경제 보도에 담긴 한전 인수 주체·대미 투자펀드 활용 검토 내용도 반박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산업부, 한미 공동출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 부인
산업·통상·제조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산업통상자원부가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산업부는 25일 설명자료를 내고 한미 공동출자로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8월 24일 한국경제 보도에는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도 거론됐다.

한국 정부가 한전을 인수 주체로 해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산업부는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8.25
  2. 정부·공공산업부 해명· 확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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