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회생절차 개시…방송 광고·수신료로 매출 절반씩
관리인은 전진배·남중권 대표이사 겸임, 계획안 내년 1월29일까지 제출

종합편성채널 JTBC를 운영하는 제이티비씨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생채권 신고는 10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조사 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회생계획안은 2027년 1월 2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관리인은 전진배·남중권 각 대표이사가 겸임한다.
이 회사는 2026년 2분기 수익을 방송채널 광고 920억원(48.4%), 수신료·프로그램 판매 980억원(51.6%)에서 각각 거뒀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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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제이티비씨 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8
- 공시2026년 2분기 매출 구성·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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