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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서울회생법원 회생절차 개시결정…관리인 선임

JTBC 운영사, 전진배·남중권 대표이사 관리인 맡아 자율협약 추진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제이티비씨, 서울회생법원 회생절차 개시결정…관리인 선임
기업·실적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종합편성채널 JTBC를 운영하는 제이티비씨가 28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리인은 전진배·남중권 대표이사가 맡았다. 두 대표는 내년 1월 29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한다.

회생채권 등의 신고는 10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받고, 이어서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채권 조사가 진행된다.

제이티비씨는 방송광고와 수신료·프로그램 판매로 매출을 올리는 방송사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737억원이었으며, 올해 2분기에는 1901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광고가 921억원, 수신료·프로그램 판매가 980억원이다.

프로그램 판매는 주로 에스엘엘중앙을 통해 국내외 방송사업자와 OTT 등에 IP 보유 콘텐츠를 대행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제이티비씨 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8
  2. 공시매출 다각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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