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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남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에 200억원 긴급 배정

피해 확인서를 받은 중소기업의 1년 이내 대출에 금융기관 취급액 전액을 지원한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한국은행, 경남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에 200억원 긴급 배정
재정·통화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한국은행이 경남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유보분 200억원을 긴급 배정한다. 한국은행은 25일 이 자금을 피해지역을 관할하는 경남본부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방자치단체나 읍면동사무소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존 금융중개지원대출을 받고 있는 업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기관이 해당 기업에 만기 1년 이내 신규 대출을 취급하면 대출액의 100%를 지원한다. 만기 연장과 대환 대출도 지원 범위에 넣었다.

한국은행은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활용해 중소기업 대상 한시 특별지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경남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향후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중소기업의 대출 수요를 살핀 뒤 필요하면 추가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한국은행 중앙은행 보도자료· 한국은행· 확인 2026.08.25
  2. 정부·공공금융중개지원대출 운용· 한국은행· 확인 2026.08.25
  3. 정부·공공경남본부 역할· 한국은행· 확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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