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해외 반도체 검사장비 53억 공급…매출 5.9%
계약 총액은 382만달러로 제시됐으며 계약기간은 2028년 4월 15일까지다.

인텍플러스는 해외 거래처 ALKAID TECH LTD와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53억2126만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898억원의 5.9%에 해당한다. 공시상 계약 총 금액은 382만달러다.
계약일과 계약기간 시작일은 모두 21일이다. 계약은 2028년 4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원화 계약금액에는 21일 기준 매매기준율 1,393원/USD가 적용됐다. 계약 종료일은 고객사 잔금 수령 일정에 따른 것으로, 향후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대금은 계약금 30%, 장비 출하 이후 지급분 60%, 장비 도착 뒤 지급분 10%로 구성했다. 회사는 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 내용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반 자동외관검사장비를 개발·판매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검사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217억6634만원 가운데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 매출은 162억1717만원으로 74.5%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해외 수출 비중은 연결 누적 매출의 59.7%로 집계됐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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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인텍플러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4
- 공시해외 매출 비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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